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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PICK & TALK 제목 내용 작성자 태그 복사단 어린이 하루 피정 성모승천대축일 전날 이른 아침 폭우를 가르며 하루 피정을 위해 용현동 복사단 어린이들이 바오로 뜨락을 방문했습니다. 루카복음 5,1~11 "고기잡이 기적-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시다" 를 읽고 기도하고 연극으로 만들고 공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 종일 함께 해주신 어린이들, 수녀님들, 피정을 마치고 가는 길에 우연히 딱 마주친 관구장수녀님, 본원장 수녀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08-21 7월 성소자 피정 "물독에 물을 채워라." 물독에 물을 채워라. 그들이 물독마다 가득 채우자, 이제는 그것을 퍼서 과방장에게 날라다 주어라. 그들은 곧 그것을 날라 갔다.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셨군요. 요한2,7~10 2025-07-25 두 사도를 주춧돌로 하여 지난 6월29일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이면서 두명의 자매님들이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수녀회에 첫 발을 내딛은 기쁜 날이었습니다. 그날 기념했던 두 사도를 주춧돌로 하여 세워진 교회는 두 사도의 유산을 이어받으며, 로마의 주교인 교황이 베드로의 수위권을 계승합니다. 베드로와 바오로와 함께 교회를 세우도록 부름받은 우리도 예수님의 물음에 저마다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너에게 나는 누구냐?' 그리고 스스로 물어봅시다. 나는 예수님께 어떤 존재인가? 나는 달릴 길을 꾸준히 달리고 있는가? 주님께 의로움의 화관을 기대하는가? -국춘심 방그라시아 수녀님 '오늘의 묵상' 중에서- 2025-07-01 <기도6 -그 외딴 곳> 여섯 번째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합니다. 2025-06-30 생명을 위한 양식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복음은 굶주린 군중을 먹이신 이야기입니다. 제자들은 군중을 마을로 보내 음식을 사게 하자고 하며 시장 경제의 논리를 끌어들입니다. 물건을 사고파는 것은 시장 경제의 논리에 따르는 것이기에 굳이 감사할 여지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눔과 선물의 논리를 이야기하십니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9,13) 나눈다는 것은 자신의 일부를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몸과 피로써 당신을 온전히 우리에게 선물로 생명을 위한 양식으로 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갑시다. - 국춘심 방그라시아 수녀님 '오늘의 묵상' 중에서- 2025-06-23 교리심화 <슬기로운 신앙생활> '열린 특강' 그리고 봄학기 ... 교리심화 <슬기로운 신앙생활>에서 예벗 박현수 율리아 자매님의 특강이 열렸습니다. '미사 이야기'를 주제로 한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예벗 청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특강을 끝으로 봄학기를 마치고 가을학기에 다시 시작합니다. 햇볕이 쨍쨍한 여름 건강하게 지내고 하늘이 파랗고 높은 가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강 강사 박현수 율리아 자매님 마음을 모아 박수로 강사님을 맞이하는 예벗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성경말씀 읽고 듣기 축복을 나눠요 - 축복 쪽지 작성 2025-06-20 2025 성소자 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이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월,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성 바오로 피정의 집'에서 거룩한 부르심의 식별이 필요한 자매님들을 위한 피정이 열립니다. 참가 대상은 33세 이하의 미혼 여성, 피정 참가비는 '6만원' 입니다. 입금은 신청자 본인의 이름과 세례명으로 하시고 아래 연락처로 문자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후 안내 사항을 보내드립니다. 우리은행 1002-750-569784 / 예금주 : 이혜영 이 루갈다 수녀 010-3627-5071 문의는 아래 수녀원 성소실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소실 02) 3706-3233 2025-06-20 <기도5-그 외딴 곳> 다섯 번째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기도 하느님을 만나는 것 2025-06-18 하느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에 만나는 삼위일체 하느님은 주님께서 직접 알려주셨고 교회가 체험했습니다. 우리가 체험한 하느님은 우리를 늘 곁에서 사랑하시는 하느님이시고 서로 그렇게 사랑하시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입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은 사랑 자체이시고 사랑의 모델이십니다. 세상에 오신 아드님을 통해 아버지 하느님은 살아계신 사랑이 되셨고 교회와 함께 계시는 성령을 통해 아버지와 아드님의 사랑은 영원히 살고 일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에게 언제나 현재형의 사랑이 되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변승식 요한 보스코 신부님(의정부교구) "말씀묵상" 중에서- 2025-06-14 <기도4-그 외딴 곳>네번째 이야기 네번째 이야기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25-06-04 예벗 6월 시간표 2025-05-30 예벗 5월 시간표 2025-05-0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