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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수녀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재촉받아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된다.

- 생명의 책 2항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수녀들은

그리스도 중심의 영성, 파스카의 영성을 산다.

- 생명의 책 4항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수녀들은

교회 안에서 정결, 가난, 순명의 서원을 발함으로써 그리스도께 축성 받은 이들이다.

- 생명의 책 8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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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금경축 . 은경축 축하 미사 바오로의 벗 생명평화 순례 2024년 성령 강림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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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세요. 저의 소원이 있어요. 제 소원은 하느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하느님이 기분이 좋아서 기쁘시면 좋겠어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이 세상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게요. 그 사람들을 하느님께서 지켜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예수님께 제 사랑을 드리고 싶어요. 예수님, 사랑해요. 저는 예수님이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예수님,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예수님, 저는 물을 아껴쓸게요. 많은 사람들이 같이 물을 아껴쓰게 해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예수님, 예수님께 제 목숨을 드리고 싶어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나 자신과 제 마음을 예수님께 드릴게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고 효도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나도 오늘 만난 수녀님들처럼 좋은 것들에 희생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저의 삶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날 수 있도록 실천하며 살게 해 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더 열심히 기도하고, 하느님을 더 성실하게 사랑할게요. 저 자신이 부족하다고 해도 미워하지 않을 용기와 사랑을 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평화, 사랑, 진심, 예수님 저는 평생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느님, 예수님, 성부 성자 성령님 -성소 주일, 미사 드린 라원이의 기도-
예수님 환경과 지구를 지킬게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예수님, 저희를 영원히 좋아해 주세요 -성소 주일, 미사 드린 한 아이의 기도-
길 위에 서 있는 많은 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폭력과 차별 무관심과 갈등 속에 아파하는 이웃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오니 그들에게 위로를 주소서. 주님!
캄보디아의 쌘뽈홉 아이들이 따스한 기도 품에서 맘껏 자신들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생식세포암 걸렸다가 기적적으로 나아서 이제는 공부하는 김태형다니엘 33세 아들이 요즘 힘들어 우울증에 걸렸습니다.희망을 가지고 살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창조시기를 마치는 오늘, 모든 공동체가 그리스도 안에 더욱 일치하여, 공동의 집 지구의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을 존중하고 돌보며, 참된 시노드 여정을 시작하게 하소서.
박성규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대장암, 위장암 수술 후 잘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환자를 돌보느라 애쓰는 권정효 유스티나에게 용기와 건강 허락하소서.
사랑과 평화의 주님, 제 자신과 가족들 제가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각자의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온전히 하느님께 의지하고 매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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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

생태로운 뜨락일기_0523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는 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매순간 전기를 사용하면서도 정작 그 전기가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모른다. 조금만 고개를 들면 눈에 들어오는 촘촘한 전기줄과 방방곡곡 우뚝선 거대 송전탑들이 보이는데도 말이다.   극단적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골든 타임'이 점점 빨라지는 가운데 지난 4월 30일 G7국가들이 늦어도 2035년까지 화석연료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는 시급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나라...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를 짓기 위해 수천년 간직되어온 명사십리 삼척의 맹방 해변과 바다 생태계를 무참히 살해하고도 그 어떤 죄책감도 없다.    탈석탄 시대에 시한부 운명을 타고난 삼척 석탄화력발전소는  수많은 지역주민과 환경운동가들의 오랜 반대와 여러가지 심각한 기후환경적 문제에 부딛혀 완공 후인 지난 5월초에만해도 가동중지 상태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발전소 가동시  연간 1300만t의 온실가스가 배출될 것으로 보고 있음) 그런데 그 사이 한국전력거래소로부터 상업운전개시 확인서를 발급받고 시험 운행을 시작했다니... 헛웃음이 탄식과 함께 흘러나온다.   '찬미받으소서 주간' 5일째날.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을 앞두고, 생태로운 에너지 전환을 지향하며 본원 가족들과 함께 <석탄의 일생>을 함께 관람했다. https://www.greenkorea.org/activity/energy-conversion/power/104048/   2023년 개봉한 우리나라 첫 석탄 관련 다큐멘터리로  우리나라 석탄 산업의 역사의 이면과 발전소 위치 지역의  '외부화'의 문제가깊이 다가오며 그동안의 무지와 무관심에 무거운 반성을 하게 된다. 불평등의 구조를 가리키는 용어 '외부화'는 발생된 피해와 부담을 멀리 떨어진 지역의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아무런 책임없이 편안히 이익과 편리만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사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데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1일 찾아갔던 삼척 바다는 아름다웠다. 모든 것은 받아주기에 '바다'라고 하듯, 바다는 아픈 생명들을 꼬옥 품어안고 여전히 힘차게 출렁이고 있었다.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의 대가를 누군가 대신 짊어져서는 안된다. 우리 무책임의 결과가 미래 세대의 것이어서는 안된다. 가장 취약한 이들이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모든 창조 질서를 존중하고 보전하는 문화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기도만으로는 부족하다. 빠르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촉구와 크고 작은 구체적 실천과 노력으로 세상의 필요에 응답하는 또 하나의 착한 사마리아인이 되어야 하겠다.   그러나 아직 모든 것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인간은 최악의 것을 자행할 수 있지만 또한 자신을 억압하는 모든 정신적, 사회적 제약을 극복하여 자신에게서 벗어나 다시 선을 선택하여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솔직하게 살펴보고,  강력하게 불만을 제기하고,  참자유를 향한 새로운 길에 나설 수 있습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회칙 찬미받으소서 205항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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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

다시 '수라를 만나다'

새만금의 마지막 남은 원형 갯벌... '수라'는 우리 모두를 다시, 연결해 주었다. 교회의 창립일 성령강림 대축일이며 찬미받으소서 주간의 첫날 바오로벗 생명 평화 순례길!    빛과 생명과 사랑의 하느님 땅과 바다와 하늘의 하느님 피조물을 존재하게 하시고 생명의 그물망을 엮어 내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저희를 당신 모습대로 빚으시고 태초의 물 위를 맴돌던 당신의 영을 저희에게 불어 넣으셨나이다.    그러나 저희는 당신과의 관계 당신 피조물과의 관계를 존중하지 않았나이다. 저희는 생명의 그물망을 존중하지 않았나이다. 당신께서 큰 사랑으로 엮은 섬세한 생태계를 하찮게 여겼나이다.   희망과 치유의 하느님! 당신의 공정의 강이 저희의 무관심과 탐욕과 이기심을 씻어내고 모든 피조물과 저희를 위해 창조하신 깊은 관계를 드러내게 하소서.   회복의 생명수를 저희에게 주시어  절망의 사막을 희망의 오아시스로 바꾸게 하소서. 당신의 물결로 품으시어 저희를 당신 창조물의 보호자로 다시 변화시켜 주소서.   당신의 정의가 흐르게 하시어 모든 피조물이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온 우주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v. James Shri Bhagawan, General Secretary of the Pacific Conference of Churches)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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