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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레오 14세 교황 "예수님은 전쟁으로 피 묻은 손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 (3월29일 성지주일 미사 강론 중) 2026-03-30 "너희가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나는 듣지 않으리라. 너희의 손은 피로 가득하다."(이사야 1장 15절) "예수님은 전쟁을 거부하시는 평화의 왕이시며, 누구도 그분을 전쟁의 명분으로 삼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은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오히려 거부하신다"고 강조했다. "평화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시 외친다"며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자비를 베푸소서. 무기를 내려 놓으십시오. 여러분은 형제자매임을 기억하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민들 특히 최근 크레타 섬해안에서 사망한 이주민들을 위해 기도할 것" 을 촉구했다. 기사 전문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가톨릭 평화신문 기사내용> 이전글2026년 사순 시기 교황 담화문 다음글교황, 종교 자유 증진에 기여... 미국 '자유의 메달' 수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