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창설자 / 이삭줍는 애덕의 수녀들 전세계 SPC 한국 설립 양성과정 사도직 선교 교육 의료 사회복지 피정의 집 성 바오로 피정의 집 계성푸른누리수련원 베델의 집 청년사목 밀이삭 성소모임 예.벗. 청년모임 PICK & TALK 바오로 뜨락 역사박물관 바오로 교육관 심리상담실 전례예술원 북방선교회 바오로의 벗 수녀원 소식 수녀원 소식 묵상나눔 생명평화 부르심 기도 바구니 자료실 교회소식 찬미의 기도 바오로의 뜨락 125년사 문헌
로그인 회원가입 우리는 창설자 / 이삭줍는 애덕의 수녀들 전세계 SPC 한국 설립 양성과정 사도직 선교 교육 의료 사회복지 피정의 집 성 바오로 피정의 집 계성푸른누리수련원 베델의 집 청년사목 밀이삭 성소모임 예.벗. 청년모임 PICK & TALK 바오로 뜨락 역사박물관 바오로 교육관 심리상담실 전례예술원 북방선교회 바오로의 벗 바오로의 벗 수녀원 소식 수녀원 소식 묵상나눔 생명평화 부르심 기도 바구니 자료실 교회소식 찬미의 기도 바오로의 뜨락 125년사 문헌 바오로 자매방
교회소식 교황, '민간인 보호' 긴급 호소…전쟁 당사자들에게 '휴전' 촉구 2026-04-14 레오 14세 교황은 4월 12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 삼종 기도에서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는 민간인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레바논, 수단 등에서 이어지는 참상을 언급하며 국제사회가 관심을 잃지 말고, 전쟁 당사자들이 무기를 내려놓고 진실한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간인 보호가 국제법상 인정된 인류애의 원칙이자 도덕적 의무임을 강조하며, 휴전과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부활 신앙을 통해 슬픔과 두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평화신문 기사 이전글교황, 종교 자유 증진에 기여... 미국 '자유의 메달' 수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