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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파올로 베난티 신부 “첨단기술에 ‘사람 향한 사랑’이 있나” 2026-06-27 가톨릭 신문 중 '세계교회 지성에게 묻다' 에 실린 기사내용입니다. 프란치스코 TOR(Third Order Regular·제3회 정규회) 소속 사제이자 윤리신학자이며 인공지능(AI) 윤리신학의 권위자 파올로 베난티 신부님의 인터뷰를 올린 내용입니다. <인터뷰 내용 중> 인공지능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사람을 향한 사랑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해야한다. 인공지능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연결을 끊는 '디지털 단식'과 식별력을 필요로 하며 언론과 교회는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기사전체 내용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전글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제60차 홍보 주일 담화 (2026년 5월 17일) 목록